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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들의 2018년 추억의 시작-고등부 MT
이름
한지수
등록일
2018-04-30

우리들의 2018년 추억의 시작- 고등부 MT 매달 시험과 학업 스트레스로 시달리던 학생들에게 MT (Membership training)라는 단 비가 내렸다. MT가 곧 진행될 것 이라는 교내방송은 순식간에 학교 전체를 열광과 즐거움에 빠뜨렸다. 고등부 MT는 지난 2018년 4월 11일 에서부터 4월 12일 까지 학교 및 중산공원에서 진행 되었다. 첫날 행사는 고등부 학교 수업이 끝난 직후에 시작 되었다. 우선 ‘돔 형 텐트’를 만드는 법을 학교 운동장에서 배웠는데 매일 집, 학교, 학원 만을 반복하는 일상 속에서 자주 접하지 않는 텐트를 만들어 보아 학생들 모두가 신기해 하고 재미있어 했다. 그 다음으로 ‘KISQ 올림픽’을 진행했는데 학생들은 각 반에서 진행하는 ‘런닝맨’과 피구 등을 했다. 아쉬운 점은 이 날 날씨가 좋지 않아 KISQ 올림픽의 꽃인 이어달리기와 줄다리기를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 후 학생들이 급식실에서 조원들과 함께 직접 저녁식사를 만들어 먹었다. 김치찌개와 밥을 요리했는데 대다수의 조들이 실패를 겪어 학교에서 제공하는 반찬만을 먹어야 했다. 그 다음으로 학생들이 가장 기대한 레크레이션이 시작되었는데, 고음 지르기 대회, 신발 던지기 대회, 그리고 장기자랑 등이 진행 되었다. 학생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은 것은 무엇보다도 선생님들의 춤추기 대회였다.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선생님들의 손짓과 발짓 하나에 학생들은 기절하듯이 탄성을 지르기도 하고, 어떤 학생들은 너무 감탄한 나머지 한숨까지 내쉬었다.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고, 학생들은 내일을 기대하며 잠자리에 들었다. 이튿날 아침, 토스트와 햄을 우물거리며 학생들은 중산공원에 꽃이 만발해 있을 거란 선생님의 말씀으로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그러나 아직 기온이 올라가지 않은 이유인 건지, 꽃보다는 꽃 봉오리가 길가에 만연했다. 학생들은 봄소풍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보물찾기 미션을 하며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 특히 9학년 학생들이 많이 아쉬워했는데, 이 학생들은 중산공원에 있는 놀이공원을 갔으면서도 재미있어 보이는 놀이기구가 보이지 않아 다른 사람들이 타는 것을 구경만 했었다. 2018년 4월 12일 오후 3시 반, 고등부 MT는 막을 내렸다. 비록 아쉬운 점들이 꽤 많았지만 시간이 지나 이 행사도 학생들에게 값을 매길 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을 것이다. 9-1 한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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