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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와의 짧지만 강렬했던 국제교류행사
이름
이서현
등록일
2018-09-09

  2018년 9월 5일 수요일에 청도한국국제학교와 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가 국제교류행사를 하였다. 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의 11학년 학생들은 청도팀, 홍콩팀, 상해팀으로 나누어 수학여행으로 중국을 방문하였다. 청도팀은 총 67명으로 청도의 관광지와 청도한국국제학교를 방문하여 중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해보고, 청도한국국제학교 10,11학년 학생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 살면서 간접적으로만 체험했던 중국문화를 직접 중국에 와서 느껴보고 중국에 사는 한국 학생들과 교류하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다.

  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 학생들은 청도한국국제학교 중국어 선생님들을 통해 청도에 대한 설명과 청도 문화 등에 관한 발표를 듣고 영상을 시청하였다. 또한 중국 문화의 꽃과 같은 '경극'이라는 것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뿐만 아니라 여고 학생들이 서로 모여앉아 직접 경극에서 사용되는 가면을 금색부터 빨간색까지 여러 색깔로 직접 칠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7교시에는 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와 청도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이 함께 강당에 모여 각 학교 교장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미리 준비해 온 장기자랑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열심히 준비한 장기자랑을 통해서 서로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청도한국국제학교에서 한 팀은 중국 노래를 부름으로써 경복비즈니스고등학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하게 해주었다. 국제교류행사를 마치고 두 학교 학생들은 짧았던 시간에 아쉬워하며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10학년 한 학생에게 국제교류행사를 통해 느낀 것을 묻자, 비록 현재는 서로가 다른 나라에서 살고 있지만, 잠깐이라도 같이 이야기를 나누며 친밀감을 느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다음에도 이러한 행사가 있으면 좋겠다고 답하였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다음 만남을 희망하며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국제교류행사는 순조롭게 마무리 되었다.

10-1 한국어 기자 이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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