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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3체육대회, 뜨거운 열기를 온 몸으로 느끼다.
이름
최정화
등록일
2018-11-06

2018년 11월 2일 금요일, 청도한국국제학교는 체육대회를 무사히 마쳤다.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모두 참여한 2018년도 체육대회는 ‘선후배와 친해지기’라는 주제로 체육대회를 진행하였다. 지금껏 반끼리 코스를 이동하면서 활동을 했던 것과는 다르게 이번 체육대회는 주제에 맞게 전교생이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또한 릴레이 달리기, 릴레이 계주는 전교생이 함께함으로써 다른 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이야기도 해보고 서로 응원도 해주며 선후배간의 사이가 더 가까워짐을 느낄 수 있었다. 9시부터 초등부 선두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체육대회는 들뜬 분위기 속에 개막되었다. 교장 선생님의 격려사를 듣고,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의 각 학생회장들이 전교생 앞에서 대표자 선서를 하였다. 유치부가 한 활동으로는 양파링 패스 게임, 놋 다리 걷기, O/X게임, 장애물 통과, 릴레이 계주 등이 있다. 초등부는 풍선 터뜨리기, 공 받기 게임, O/X게임, 공 굴리기, 피구 등을 하였고, 중등부는 고깔 릴레이, 기마전, 농구, 피구, 색판 뒤집기 등에 참여하였다. 고등부는 인물게임과 줄넘기, 여왕벌 피구와 짝피구, 농구, 철인 3종 경기, capture the flag 등에 참여하면서 다양한 게임과 체육 활동을 즐겼다. 특히 체육대회의 꽃이라 불리는 계주 때에는 모든 학생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학부모님들이 달리는 선수들 옆에서 응원을 하며 같이 달려주었다. 체육대회를 위해 학기 초부터 계획하시고 회의하신 모든 선생님들과 관계자 분들, 학부모님들, 그리고 모든 총학생회 임원들과 학급 임원들의 수고와 노력 덕분에 모든 학생들이 즐겁게 체육대회에 참여하며 재미있는 활동들도 할 수 있었다. 또한 체육대회의 진행을 위해 수고한 봉사자 학생들과 맛있는 점심을 준비해 주신 조리장님 외 급식을 준비해주신 분들 덕분에 체육대회는 더욱 빛날 수 있었다. 청팀과 백팀 모두 체육대회 내내 막상막하의 점수로 진행되던 와중 계주를 이긴 백팀의 최종적인 승리로 체육대회가 끝을 맺었다. 승부의 결과와는 상관없이 청팀 백팀 모두 함께 축하와 위로의 말들을 건네 받으며 체육대회를 즐겁게 마쳤다. 10-1 이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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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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